WEB2.02009/03/17 09:15
Mobile OS2009/03/17 09:12
송주영 기자 jysong@zdnet.co.kr
2009.03.15 / PM 04:59
[지디넷코리아]핀란드 노키아가 주도하는 심비안 재단(Symbian Foundation)은 지난 13일 공격적인 운영체제(OS) 출시 로드맵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향후 수년 동안 6개월에 한번씩 오픈소스 OS 새 버전을 출시한다는 계획이 포함됐다고 13일 씨넷뉴스가 보도했다.
심비안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스마트폰 OS이다. 그러나 최근 애플, 리서치인모션, 마이크로소프트 등 경쟁사에게 지속적으로 시장을 잠식당해왔다.
이에 따라 심비안 최대주주인 노키아는 성장을 재현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지난해 심비안 재단을 설립하고 개발을 오픈소스 방식으로 전환키로 결정했다. 심비안 재단에는 노키아 외의 통신장비 제조, 서비스 업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심비안재단에 따르면 심비안2로 알려진 재단 주도 아래 출시되는 첫 번째 운영체제가 연내 출시된다. 심비안2는 올해 중순경 기능 구현이 완료, 첫선을 보이며 올해 말에는 오류를 제거한 새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심비안2의 출시와 같은 시기에 심비안3 출시도 준비된다. 심비안3는 연내 기능 구현을 완성하고 2010년 중순경에는 오류 제거 과정이 어느 정도 진행된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심비안재단과 협력업체들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버전을 매우 빠르게 출시할 것임을 의미한다. 이같은 심비안 전략은 스마트폰 사용 실태 변화에 맞춰 대응력을 강화시킬 전망이다.
Mobile OS2009/03/16 16:04
[지디넷코리아]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는 11일(현지시간) 지난 2월 발표한 ‘윈도모바일6.5’ 탑재 휴대폰용 온라인스토어인 '윈도마켓플레이스 포 모바일(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의 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다.프로그램에 따르면 개발자는 유료 콘텐츠 매출의 70%를 가져가게 된다. 개발자들은 또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가격을 직접 설정할 수 있고 무료 콘텐츠 서비스도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 인증 프로세스도 제공된다.
연간 등록비는 99달러. 최대 5개까지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할 수 있다. 1년동안 애플리케이션을 1개 추가할 때 마다, 추가 비용은 99달러이다. 그러나 'MS드림스파크(Microsoft DreamSpark)'프로그램에 등록한 학생 개발자는 등록비가 면제된다.
‘윈도마켓플레이스 포 모바일’은 앞으로 29개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올봄 개발자 등록을 시작해 여름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쟁사들의 경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노키아의 오비스토어가 70%를, 림의 블랙베리애플리케이션 스토어 프론트가 80%를 제공하고 있다.
연간 등록비는 99달러. 최대 5개까지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할 수 있다. 1년동안 애플리케이션을 1개 추가할 때 마다, 추가 비용은 99달러이다. 그러나 'MS드림스파크(Microsoft DreamSpark)'프로그램에 등록한 학생 개발자는 등록비가 면제된다.
‘윈도마켓플레이스 포 모바일’은 앞으로 29개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올봄 개발자 등록을 시작해 여름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쟁사들의 경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노키아의 오비스토어가 70%를, 림의 블랙베리애플리케이션 스토어 프론트가 80%를 제공하고 있다.
TAG OS MS

